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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Tokyo-Hiroshima

2014.09.07  -  2014.09.13

Minku Lee at Japan

Order

이 건물의 3층 높이가 요요기 역사의 높이와 딱 맞아서, 창 밖으로 야마노테선 열차가 지나가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영어 메뉴가 갖춰져 있고, 주문도 기계를 통해 하는거라 일본어 대화를 해야 한다는 부담이 없다.

ガッツ・ソウル 代々木店

BBQ Joint

혼자서 타베호다이(食べ放題) 야키니쿠 식당에 왔습니다. ㄷㄷ...

하코네유모토역에서 신주쿠로 운행하는 로망스카 막차. 역시 하코네 프리패스 덕에 저렴하게 티켓을 구매했다.

箱根湯本駅 (Hakone-Yumoto Sta.) (OH51)

Train Station

다시 하코네유모토 역으로 귀환. 아점 이후로 먹은 게 없어서 열차 안에서 먹을 도시락을 간단하게 샀다.

湯本富士屋ホテル (Yumoto Fujiya Hotel)

Hotel

비교적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온천 내에는 나를 비롯한 한두명의 사람들밖에 없었다. 그마저도 객실로 돌아가던 사람들이라, 혼자서 아주 쾌적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었다. 로망스카 막차 시간이 정해져있는만큼 아주 오래 머물지는 못했지만, 편안하게 오늘 일정을 마무리해서 아주 좋았다!

湯本富士屋ホテル (Yumoto Fujiya Hotel)

Hotel

접수 마감이 7시까지인 역앞 '유모토 후지야 호텔'에 도착. 원래는 호텔 숙박객을 위한 온천이지만 당일치기로 오는 사람을 위한 입욕권(1,800엔)도 판매하고 있다.

이곳저곳 연기가 보인다. 소운잔역 근처에 있는 온천들은 아쉽게도 몇달 전에 예약을 해야할 만큼 유명한 터라, 하코네유모토역 근처의 온천을 가볼까 생각 중.

早雲山駅 (Sōunzan Sta.) (OH62)

Train Station

소운잔역에 도착했으나 간발의 차로 오와쿠다니로 가는 '하코네 레일웨이' 막차를 놓쳤다...

하코네 등산 케이블카. 아까 탔던 등산열차부터 이 케이블카, 버스 등 여러 교통수단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強羅駅 (Gōra Sta.) (OH57)

Train Station

종점 고라역에 도착! 여기서 하코네 등산 케이블카로 갈아탑니다.